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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폐 ICT 장비 처분 대금을 '탄소 크레딧'으로 결제받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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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시스템 발행 VRC 2,418개, 실제 거래 대금으로 사용된 국내 첫 사례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가 노후 서버·PC 등 폐 ICT 장비를 처분하면서 그 처분 대금을 그리니시스템이 발행한 VRC(공식 인증 탄소 절감 크레딧, 이하 탄소 크레딧) 2,418개로 결제받는 데 성공했다.
국내 공공기관 최초이자 ITAD(IT자산처분) 업계 최초 사례다.
이번 프로젝트를 전담 수행한 그리니시스템(대표 최백남)은 독자 개발한 'E-Waste 탄소 저감 방법론'을 적용, 데이터 완전 삭제 후 재활용·재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감축량을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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