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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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실패할 것" 유시민에 與 '부글부글'..."대체 왜이러나"
머니투데이
[the300] 초선 의원부터 5선 중진까지 유시민 맹비난 박지원 "DJ 괴롭히더니 이젠 이 대통령 흔드냐" 박홍근 "근거없는 비난은 저주, 분열씨앗 뿌리지 말라" 여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5선 중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느냐"고 했고 친명계(친이재명계) 중심 초선 의원들은 "분열을 먹고 사는 하이에나 짓을 멈춰 달라"고 했다.
박 의원은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유 작가가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지만, DJ는 역사적 국민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됐다"며 "이 대통령 역시 그의 이유 없는 흔들림에도 필연적 실패의 길이 아니라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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