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지원 “유시민, DJ도 5년 괴롭히더니…李대통령 도와달라”
세계일보

ONP 요약
민주당이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일을 없애기로 했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건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나타나 당 안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야당은 '제대로 논의도 하지 않고 밀어붙인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신중한 추진 — 보완수사권 폐지는 필요하지만 당내 신중론과 경찰청의 운영상 우려를 수렴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당내 의견 수렴 필요 — 여당 내 신중론과 친청계의 강경론, 야당의 토론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내 혼란 속 일방적 추진 — 여당이 당내 설득도 못하면서 충분한 토론 없이 검찰 권한을 일방적으로 폐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계 개편 가능성을 두고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지적한 유시민 작가에 정면 반박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 성공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명 진보적 지식인이었던 유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라며 이같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5건 · 21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8%보수 성향 23%
6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