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면접 땐 전혀 계획 없다더니”…입사 직후 ‘결혼·임신 통보’에 당혹스러운 회사

동아일보
“면접 땐 전혀 계획 없다더니”…입사 직후 ‘결혼·임신 통보’에 당혹스러운 회사

채용 면접 당시 결혼과 임신 계획이 없다고 밝혔던 신입 사원이 입사 직후 이를 번복해 곤란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하자마자 결혼하고 임신까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신입이 면접에서 당장에 결혼이랑 임신 계획 전혀 없다고 해서 뽑았다”라며 “입사한 지 얼마 안 돼서 결혼 소식을 알리더니 바로 임신했다고 통보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A씨는 “현재 해당 사원은 업무 적응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임신을 이유로 조기 퇴근까지 한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A씨는 신입 사원의 행동이 조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토로했다.

A씨는 “결혼과 임신은 축복할 일이지만 좀 나중에나 했으면 한다”며 “면접 당시와 달라진 모습이 너무 뻔뻔해 어이가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습 기간이라면 조용히 내보내는 것이 낫다”며 인사 조치를 제안하거나 노무 상담을 권고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육아휴직 등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47세 임신' 한다감 "몸 무거워도 꾸준히 운동 중…근력 운동도 병행"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46세 한다감 “임신 중에도 운동…강도만 줄이면 된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결혼 계획 NO" 신입 뽑았더니...'결혼+임신' 통보 후 조기퇴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간선거 의식한 트럼프, 선거지원위 민주당 위원 2명 해임

노컷뉴스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노컷뉴스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집배달이 한집배달 아니었다”…3700원 더 낸 소비자 분통

동아일보

“자꾸 갈증이 나네요”…신장이 보내는 위험신호

동아일보

천뚱도 챙기는 ‘이것’? 아침 단백질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효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