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혼 계획 NO" 신입 뽑았더니...'결혼+임신' 통보 후 조기퇴근
머니투데이
면접 당시 임신은 물론 결혼 계획도 없다고 밝혔던 신입사원이 입사 직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하자마자 결혼하고 임신까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직장인 A씨의 회사에 새로운 신입사원이 입사했다.
이 신입사원은 면접 당시만 해도 "결혼이나 임신 계획이 전혀 없다"고 했다.
회사는 이러한 상황 등을 고려해 이 사원을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원은 대뜸 회사에 결혼 계획을 밝혔다.
A씨는 "갑자기 결혼하겠다고 하더니, 곧바로 임신까지 했다고 통보를 해왔다"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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