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국 기술주 반등에 닛케이 1.4%↑…키옥시아 8.3%↑[Asia마감]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반도체 칩을 많이 팔아서 올해 경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자랄 거라고 예측이 바뀌었다. 또 한국이 외국에 팔아 버는 물건 값이 지금까지 중 가장 많아져서, 나라가 크게 벌어들이는 중이라고 한다.
9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38% 오른 6만7743.85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타난 기술주 상승세가 일본 시장에서 매수 흐름으로 이어졌다.
일본 낸드플래시업체 키옥시아가 8% 넘게 뛰었고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드반테스트와 도쿄일렉트론이 5%대 급등했다.
또한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두고 갈등하면서 이틀 연속 충돌했으나 양측 모두 전쟁으로 돌아가길 원치 않는다는 신호가 나온 점도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간밤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가 끝났다고 밝히면서 전면전이 재개될 수 있단 우려가 커졌으나 몇 시간 뒤 전쟁을 다시 시작하고 싶진 않다면서 수습하는 발언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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