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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만 두 번 강타!' 수원, 파주와 충격의 0-0 무승부...화성은 용인 3-0 완파(종합)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수원 삼성이 골대 불운에 울었다.
수원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와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2경기 연속 승리를 놓친 수원은 승점 33(10승 3무 4패)을 기록하며 대구FC(승점 32)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파주는 귀중한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승점 18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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