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K리그2 수원, 파주와 0-0 무승부…경남·화성·충북청주는 승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파주 프런티어와 헛심 공방 끝에 무승부에 그쳤다.

수원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2위 수원(승점 33)은 1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6)를 추격할 기회를 놓쳤다.

수원이 리그에서 안산 그리너스,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부산교통공사에 연달아 1-2로 패배한 데 이어 파주까지 잡지 못하며 공식전 3경기 무승(1무 2패)에 빠졌다.

선발로 강현묵과 헤이스, 교체로 일류첸코와 강성진 등이 출전해 골문을 두드렸지만 역부족이었다.

반면 파주(승점 18)는 용인FC, 충북청주FC(이상 승점 17) 등을 제치고 12위로 도약했다.

올해 처음 K리그2에 참가한 파주는 만만치 않은 수원 원정에서 값진 무승부로 기분 좋게 승점 1을 챙겼다.

같은 시간 창원축구센터에선 경남FC가 안산을 5-0으로 완파했다.

승리한 경남(승점 23)은 9위, 패배한 안산(승점 14)은 15위가 됐다.

전반전 경남은 조상준, 배현서, 김현오의 연속골에 힘입어 승기를 잡았다.

후반전엔 윤일록과 김현오의 쐐기골까지 나와 대승을 거뒀다.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선 원정팀 화성FC가 용인을 3-0으로 제압했다.

플라나의 멀티골과 제갈재민의 추가골로 2연패를 끊은 화성(승점 28)은 6위로 올라섰다.

반면 2경기 무승(1무 1패)에 빠진 용인(승점 17·20득점·골 득실 -6)은 13위로 순위 도약에 실패했다.

충북청주는 안방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를 1-0으로 꺾었다.

승리한 충북청주(승점 17·20득점·골 득실 -7)는 다득점에서 용인에 밀려 13위에 자리했다.

중앙 수비수 최규백의 쓰라린 자책골로 패배한 천안(승점 19)은 11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야유에 대처하는 이정효의 자세 "욕 먹을 각오하고 왔다, 계속 밀고 나가겠다"[현장 기자회견]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회의원 차명 후원…김순란 전 대구 북구의원 벌금형

노컷뉴스

12년 전엔 괴체…메시, '역대 2호' 교체 선수 결승골 악몽

노컷뉴스

코스피 장 초반 6500선 위협…삼전닉스 극심한 변동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구윤철 "국민·기업 실제 체감하도록 정책 완성도 높여야"

뉴시스 속보

전국 상공회의소, '그냥드림'에 온기 더한다…2억 지원

뉴시스 속보

경사노위, 베트남 노동계와 간담회…"사회적 대화 확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