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년만에 전반기 완주, 최형우 빈자리 채웠다...건강한 150억 캡틴, 진짜 풀타임이면 KIA 가을티켓 가능하다
조선일보

[OSEN=이선호 기자] 진짜 풀타임 약속 지킬까.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37)이 건강하게 전반기를 마쳤다.
팀 86경기 가운데 82경기에 출전했다.
성적도 좋다.
타율 2할9푼5리 17홈런 49타점 47득점 OPS .912 득점권 타율 3할3푼9리를 기록했다.
4번타자로 최형우의 빈자리를 메웠고 당당히 팀 4위를 이끌었다.
전반기 롯데와의 마지막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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