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좌완 만난 이정후 무안타 침묵, 그러나 여전히 '관심 듬뿍'…SF, COL 4:2 제압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전에 7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앞선 콜로라도와의 2경기에서 각각 1안타씩을 쳤던 이정후는 이날 침묵하면서 시즌 타율이 0.309에서 0.306(327타수 100안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