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내신 위해 큰 학교 간다… 300명 이상 高 신입생 31% ↑
조선일보

ONP 요약
내신 평가 기준이 바뀐 올해, 규모가 큰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신입생들이 크게 늘어났다. 이는 많은 학생들이 다닐수록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기 쉽기 때문으로, 300명 이상 학교 진학자가 전년 대비 30% 이상 급증한 반면 전체 일반고 신입생은 6% 정도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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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300명 이상인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한 고등학교 1학년이 1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5일 집계됐다.
작년보다 30% 넘게 증가한 수준이다.
이날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일반 고등학교 1700곳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수를 분석한 결과, 300명 이상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은 10만7080명이다.
작년(8만2017명)보다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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