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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300평대 대저택 공개…"건축비만 20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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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의 로망을 실현한 300평대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브라이언의 집을 찾은 임원희와 김희철, 서남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약 300평 단독주택인 브라이언의 집은 평소 그가 꿈꿔왔던 로망을 그대로 구현한 공간이었다.

거실에는 먼지가 하나도 없었고, 모든 물건은 칼각이 잡힌 채로 정리되어 있었다. 관리하기 어려운 수영장도 깔끔한 상태로 유지가 되고 있었다. 차고를 개조해 만든 개인 헬스장도 갖췄다. 집을 둘러본 김희철은 "여긴 그냥 모델하우스다"라고 감탄했다.

김희철은 집 구경을 마치고 "여기 몇 평이냐"라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대지 면적만 296평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희철은 "나중에 아내랑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은 로망이 있다"며 건축비에 대해 물었다. 브라이언은 "땅값, 가구 제외 20억원이 넘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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