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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교체&강백호 부상' 우여곡절 한화, 그래도 '서산즈'는 크고 있다…150㎞ 유망주 부상 끝! 시동 걸었다 '3이닝 퍼펙트' [SC 퓨처스]

조선일보
'외인 교체&강백호 부상' 우여곡절 한화, 그래도 '서산즈'는 크고 있다…150㎞ 유망주 부상 끝! 시동 걸었다 '3이닝 퍼펙트' [SC 퓨처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은 끝났다.

한화 이글스의 미래 자원이 또 한 번 도약 준비를 마쳤다.

이기창(21)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4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유신고 출신인 그는 고교 시절 150km의 직구를 던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3 시절 부상으로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학년 때 보여준 가능성 만으로 한화는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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