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6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7%보수 성향 15%
인천일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7%보수 성향 15%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세계일보
제주의소리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인천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전북문화관광재단, 하얀양옥집서 '음악이머무는집' 공연

뉴시스 속보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여름 시즌 문화예술 행사 '음악이 머무는 집'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국립공원 기획전시와 연계한 야간 문화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재단의 하얀양옥집이 도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계절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약 60분간 진행된다. 첫째 날인 17일에는 김혜련·김성민의 가야금병창과 첼로 협연, 라이브 가수 이도희의 공연이 펼쳐지며, 둘째 날인 18일에는 창작집단 '모디'의 양금과 가야금, 타악이 어우러지는 연주와 라이브 가수 정환영의 기타 공연이 이어져 국악과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기획전시와 음악 공연을 연계해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하얀양옥집이 전시와 공연, 체험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절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8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7%보수 성향 15%
1개 매체10개 매체2개 매체

경북교육청, 여름방학에도 초등돌봄…458개 학교 참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경남교육청, 여름방학 학생 서평 이벤트·교원 독서연수 운영

연합뉴스
중도 성향

“여름이다~” 산청 여름페스티벌 31일 개막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월성본부, 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 장학금 7월 29일까지 접수

세계일보
보수 성향

2026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7월 29일~8월 9일

제주의소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부당 업무지시에 사적 심부름까지" 춘천레저조직위 '갑질' 피해

노컷뉴스

세종 장애인 학대, 김예지 의원 "국가가 약자 지킬 의지 있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임실군 율치·계월마을, 생활여건 개조 공모 선정…4년 46억 투입

뉴시스 속보

민노총과 호남반도체 이견?…삼성전자 노조 "투자 자체 반대아냐, 근로조건 협의 필요"

뉴시스 속보

고영욱, '일본 AV 배우' 발언 비판에 "이제 그만들 하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