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4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국제신문(부산)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디지털투데이
노컷뉴스
전자신문
경향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general
중도 성향

개미 레버리지 ETF 56조 원 손실 추정…‘빚투’는 여전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ONP 요약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30일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추가 보완 조치를 발표하고,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시행하기로 했다. 동시에 은행이 제공하는 레버리지 ETF의 선취수수료가 최적 수수료보다 7배 이상 높아 투자자에게 불리한 비용이 발생했다.

진보 성향:시장 안정 촉구 — 레버리지 ETF가 야기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긴급 조치를 요구하며 투자자 보호를 강조한다.

중도 성향:수수료 문제 — 선취수수료가 과다해 투자자에게 불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용 효율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과도 규제 위험 — 한국이 이미 늦은 규제 조치를 비판하며 다른 나라 사례를 경고한다.

- 신용융자잔액 33조 높은 수준- 급락장에도 ‘삼전·닉스’ 매수국내 증시의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ETF)로 약 56조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는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분석이 나왔다.

30일 IB 업계에 따르면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모하메드 아파바이 아시아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헤드는 최근 기관투자자 대상 시장 보고서에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이 지난달 22일 약 525억 달러(한화 약 76조3700억 원)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 190억 달러(한화 약 27조6400억 원)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공식 리서치 자료가 아닌 주식 트레이딩 부문의 전략가가 기관투자자에게 제공한 시장 논평이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 측은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이 고점 대비 약 335억 달러(한화 약 48조7000억 원) 감소한 가운데 이후에도 62억 달러(한화 약 9조200억 원) 규모의 신규 설정이 이뤄진 점을 고려하면 개인투자자의 전체 손실액은 약 56조3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기초자산별로는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이 고점 대비 약 170억 달러(한화 약 24조7400억 원)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과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는 각각 105억 달러(한화 약 15조2800억 원), 50억 달러(한화 약 7조2800억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한국 증시의 신용융자 잔액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양대 시장의 신용융자 잔액은 32조7000억 원으로 지난달 24일 고점인 38조6000억 원보다는 줄었다.

다만 연초 이후 쌓인 신용융자 포지션의 청산은 약 65%만 진행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때 신용융자 잔액과 코스피200지수의 상관관계는 92.2%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통상 주가 상승기에 투자자들의 ‘빚투’가 늘고, 하락기에는 반대매매와 차입 축소로 신용융자가 줄어드는 흐름이 밀접하게 나타났다는 의미다.다만 개인투자자는 주가 하락에도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계속 사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은 지난달 23일 이후 SK하이닉스를 160억 달러(한화 약 23조2700억 원) 이상 순매수했으며, 이 기간 매수분에서 약 57억 달러(한화 약 8조3000억 원)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에 따르면 추정 평균 매수 가격은 228만 원으로 현재 손실률은 31.6% 수준이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매수분에서도 개인투자자가 약 24억 달러(3조5000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분석됐다.

아파바이 헤드는 “개인투자자는 아직 투매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코스피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으로 전환하기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한편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자산시장 거품 지표상 한국 증시는 기존 ‘버블’(과열) 구간에서 ‘고평가’와 ‘적정가치’의 경계까지 내려왔지만, 아직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3건12건9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2

+8

보수 성향9

+5

이 이슈 전체 보도 2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창립일 맞아 "AI 뱅크·포용금융 선도" 청사진 제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발달장애인 일상 도와요” 행복한우리복지관, 행복서포터즈 운영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기자수첩] 어르신들의 탄원에 담긴 논산의 내일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40도가 일상…‘습식폭염’ 더 숨막히는 부산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조병길 전 사상구청장 검찰 송치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여야, 잠실 투표용지 등 재검표 합의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한국 레버리지 ETF 규제 및 리밸런싱 방안 발표

24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30일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추가 보완 조치를 발표하고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시행하기로 결정
  • 은행이 제공하는 레버리지 ETF의 선취수수료가 최적 수수료보다 7배 이상 높아 투자자에게 불리한 비용이 발생
  • 김민석 후보가 레버리지 ETF를 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하며 강력 시정과 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를 요구

관련 개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Democratic Party of KoreaJPMorganLee Jae-myungUnited State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민주당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점검하겠다"

🇰🇷노컷뉴스

금융위 "증시 긴급상황시 조기 개입 가능토록 법적 근거 마련"

🇰🇷경향신문

장 막판 널뛰는 주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분산 리밸런싱’해 누른다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보는 중

개미 레버리지 ETF 56조 원 손실 추정…‘빚투’는 여전

🇰🇷뉴시스 속보

JP모건 "한국증시, 매력적인 구간…레버리지 ETF 차입축소 사실상 완료"

🇰🇷머니투데이

"26만전자·170만닉스 다시 왔다"…레버리지 47% 폭등, 곱버스는 반토막

🇰🇷머니투데이

ETF 인기 힘입은 펀드시장, 상반기 순자산 1700조 돌파

🇰🇷동아일보

JP모건 “한국증시, 매력적인 구간…레버리지 ETF 차입축소 사실상 완료”

🇰🇷매일경제

[단독] “수수료 7배 더 뜯어가”…금감원, 은행 ETF 불완전판매 검사

🇰🇷조선일보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첫날…“코스피 순환매 기대, 코스닥 효과는 제한적”

🇰🇷동아일보

선취수수료-목표수익률 부실 안내… 은행 ETF신탁 수수료 7배 더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