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2%
세계일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2%
국제신문(부산)
매일경제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전북도민일보
general
중도 성향

40도가 일상…‘습식폭염’ 더 숨막히는 부산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를 받으며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지역이 늘었다. 여수 웅천동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온열사망이 12명에 달했다.

진보 성향:안전 조치 — 대구 달성군이 폭염시 골프장 운영을 제한해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보수 성향:극한 기온 기록 — 양산 등 남부지방에서 40도를 넘어선 기온이 이틀 연속 기록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 극한 무더위 당분간 계속‘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를 제치고 부산이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로 떠올랐다.

피서지로 꼽히던 부산이 최악 습식 폭염을 겪는 배경에는 강한 이중 고기압과 바다 고수온 현상이 자리한다.

폭염중대경보까지 발효된 부산은 당분간 혹독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30일 낮 부산 중부·서부와 경남 양산·창원·김해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오르는 상태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전날 부산 낮 최고기온은 1904년 관측 이래 가장 높은 38.8도를 기록했다.

7월 기준 종전 최고기온인 1994년 7월 24일 35.8도를 3도 웃도는 수치다.

이날도 38.3도까지 오르며 역대 2위 기록을 새로 썼다.

금정구는 39.9도를 기록했다.가마솥더위가 기세를 부리면서 부산 도심 거리 풍경은 변했다.

행인으로 붐비던 주요 보행로는 텅 비었다.

체감온도 38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부산 연제구 신리삼거리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송풍기는 뜨거운 바람만 내뿜었다.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 박모(42) 씨는 “송풍기에서 헤어드라이어 같은 뜨거운 바람이 나와 숨이 턱턱 막힌다”고 토로했다.평소 여행객들로 붐비던 중구 광복로 일대도 한산했다.

더위를 피해 실내 매장에서 순번을 기다리던 관광객 이모(28) 씨는 “잠깐만 걸어도 어지러울 정도로 더워 길거리에 서 있을 수 없다”며 “실내 냉방 공간만 찾아 이동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기상청은 폭염 원인으로 강한 이중 고기압을 지목한다.

상공 높은 곳에는 티베트고기압, 지상 부근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자리 잡았다.

한반도 상공에 뜨거운 이불 두 겹을 덮은 형국이다.

하강기류가 구름 발달을 막아 햇볕이 지표면에 직접 내리쬈고 가열된 공기 순환도 차단됐다.해양성 기후 약화도 무더위를 키웠다.

부산은 바다 영향으로 내륙 분지보다 낮 기온이 덜 오르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 한반도 인근 해수면 온도가 최상위 수준으로 상승했다.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 해풍 냉각 기능은 떨어지고 공기 중 습도는 올라간다.

기온과 습도가 동시에 높은 습식 폭염이 늘어나면 체감온도가 급격히 상승한다.전문가는 부산에 중대경보 수준 폭염이 나타난 현상을 기후변화 영향으로 분석했다.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폭염연구센터장은 “부산과 울산 해안 지역은 습도 증가로 끈적끈적한 습식 폭염이 더 늘어날 것”이라며 “제주에서 이미 열대야와 습식 폭염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남해안도 높은 수온 영향을 점차 더 많이 받게 된다”고 전망했다.무더위는 당분간 지속된다.

31일과 다음 달 1일 부산 낮 최고기온은 38도, 울산은 37도, 경남은 35~40도 분포를 보인다.

평년 최고기온인 30~34도보다 최대 8도 이상 높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부산의 열대야 현상도 11일째 이어지고 있다..

부산과 울산, 경남 주요 시·군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3%
3건36건12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36

+32

보수 성향12

+8

이 이슈 전체 보도 5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Sala IV extiende nombramiento de magistraturas suplentes hasta que el Congreso nombre nuevas personas

Delfino.cr - Portada

Gabriel Batistuta compartió en Costa Rica las claves de su viaje a Lo Más Alto en LEP 2026

Delfino.cr - Portada

Exjerarcas de Seguridad deberán rendir cuentas por decisiones de la administración Chaves Robles

Delfino.cr - Portada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조병길 전 사상구청장 검찰 송치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여야, 잠실 투표용지 등 재검표 합의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정몽규 “월드컵 16강 갔으면 청문회 안 했을 것”(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한국 폭염으로 인한 정전 및 사망자 발생

51건 · 1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국 전역에서 40도 초과 기온 기록
  • 여수 웅천동에서 정전 발생
  • 전국 온열사망 12명

관련 개체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Franc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 잇따라···질병청 온열질환 위험도 ‘최고’ 유지

🇰🇷경향신문

오늘도 폭염과 열대야 지속…경남권 일부 ‘폭염중대경보’

🇰🇷경향신문

폭염 속 밭일 나선 90대 또 숨져···전북 온열질환 사망 2명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보는 중

40도가 일상…‘습식폭염’ 더 숨막히는 부산

🇰🇷뉴시스 속보

강화도 마니산 등산하던 60대 사망…온열질환 추정

🇰🇷연합뉴스

무더위에 세균성 장관감염증 증가세…"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강원도민일보

전국 폭염·열대야 지속…낮 최고 37도

🇰🇷매일경제

끝날 기미 안 보이는 무더위…열대야에 다음주 더 덥다 [주말날씨]

🇰🇷동아일보

주말 38도 폭염…괌서 오는 태풍 ‘돌핀’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 변수

🇰🇷세계일보

무더위에 세균성 장관감염증 증가세…"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조선일보

[비즈톡톡] 40도 폭염에… 집에서 삼계탕 먹고, 밖에선 선스틱 덧바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