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강원도민일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아워홈 용인 공장 끼임 사고 작업자 치료 중 숨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지난달 경기 용인시 아워홈 공장에서 끼임 사고를 당한 50대 하청업체 작업자가 15일 숨졌다. 아워홈은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워홈 제 2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A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당시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숨졌다.

아워홈 관계자는 "사고 직원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하시게 되어 큰 안타까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 당일 김태원 아워홈 대표이사는 본인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김 대표는 "해당 직원 및 가족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리며,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 드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아워홈 끼임사고 노동자 끝내 숨져···증처법 적용 여부 확인

경향신문
진보 성향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사고 근로자 사망…경찰·고용부 수사 확대(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아워홈 용인공장 ‘기계 끼임 사고’ 50대, 37일 만에 숨져

동아일보
보수 성향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 50대 근로자 끝내 숨져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한진 물류시설서 협력사 직원 사망…중대재해 여부 조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노컷뉴스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LS일렉트릭, 6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직원 3252명에 보상 목적"

뉴시스 속보

인구소멸 극복 정선군, 기본소득으로 미래 연다

뉴시스 속보

권진아, 록과 함께 떨쳐내는 '자기 혐오'…'세이브 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