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7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연합뉴스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오마이뉴스
JTBC 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ZDNet Korea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월드컵 최소 1실점 우승 '스페인', 주장 로드리 골든볼 트로피

오마이뉴스
월드컵 최소 1실점 우승 '스페인', 주장 로드리 골든볼 트로피

ONP 요약

축구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이겨서 16년 만에 우승했어요. 미국에서 열린 경기에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직접 가자 관객들이 야유를 했고, 우승팀을 축하하는 시상식에서도 또 야유가 나와서 논란이 생겼어요.

진보 성향:대통령의 야부 — 개최국 지도자가 경기와 시상식에서 반복적 야유를 받으며 스포츠 행사를 자신의 정치 무대로 삼았다고 비판.

보수 성향:국제기구의 특별 대우 — FIFA 회장이 개최국 대통령에게 과도한 우대를 제공하면서 스포츠의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지적.

연장 후반 38초, 스페인의 결승전 20번째 슛이 천금의 결승골로 들어갔다. 반면에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도 거의 다 끝나가는 117분에 이르러서야 리오넬 메시의 왼발 슛이 첫 번째 기록으로 찍혀 나왔다. 스페인의 수비 조직력은 현대 축구의 살아있는 신 '리오넬 메시'를 상대하면서도 이렇게 월드컵 단일 대회 최소 실점(1실점) 대기록을 만들어낸 것이다.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이 그렇게 끝났고, 스페인은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우승에 이어 빛나는 별을 엠블럼 위에 하나 더 붙일 수 있게 되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끌고 있는 스페인이 한국 시각으로 20일(월)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결승전에서 교체 멤버 페란 토레스의 연장 후반 결승골 덕분에 전통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짜릿하게 물리치고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우승 트로피를 받아들었다.

슈퍼 서브 '페란 토레스'의 왼발 인사이드 발리 결승골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마지막 게임은 예상보다 아쉽게 끝났다. 스페인의 수비 조직력이 워낙 뛰어나 좀처럼 슛 기회조차 얻어내지 못한 것이다. 반면에 스페인은 왼발잡이 초신성 라민 야말이 오른쪽 측면 공간을 열어가면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지키고 있는 아르헨티나 골문을 거침없이 공격했다.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한쪽 팀으로 기울어진 게임 양상이 심지어 연장전까지 이어졌다. 게임을 거듭할수록 이번 월드컵 최고의 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페인의 공격 수준은 말할 것도 없지만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월드컵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빈 손 그 자체였다.

90분 정규시간을 뛰며 슛을 한 개도 날리지 못한 것은 물론 연장 후반을 3분 남겨놓은 시점에 도달해서야 메시의 왼발 중거리슛이 첫 번째 슛 기록으로 적혀 나왔다. 스페인 슈퍼 서브 미켈 메리노가 바로 앞에서 얼굴로 막아낸 메시의 이 슛이 이번 결승전 아르헨티나 공격의 전부나 다름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였다.

아르헨티나 입장에서 지난 월드컵(2022 카타르) 골든 글러브 트로피(최우수 골키퍼상)를 받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아니었다면 연장까지 버티지도 못했을 게임이었다. 스페인의 어린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가 이번에도 과감하게 앞으로 올라와 오른발 대각 중거리슛(77분)을 날렸는데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흔들리지 않고 막아낸 것이다.

후반 추가시간 3분에도 스페인 교체 멤버 니코 윌리엄스가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노렸지만 역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각도를 잘 잡고 몸 날려 막아냈다. 그리고는 중앙선 부근에서 슬라브코 빈치치(슬로베니아) 주심의 휘슬이 길게 울려 아르헨티나 공격형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퇴장(90+3분)당하는 변수가 나왔다. 스페인 수비수 파우 쿠바르시에게 위험한 스탠딩 태클을 저지른 반칙이 두 번째 옐로 카드에 해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장 후반 시작 휘슬이 울리고 38초 만에 벼락같은 스페인의 결승골이 터져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라민 야말이 공간을 파고들다가 뒤로 내준 공을 페드로 포로가 오른발 아웃스윙 크로스로 길게 넘겼고, 교체 멤버 니코 윌리엄스의 헤더 패스가 골문 앞에 떨어지는 순간 또 다른 교체 멤버 페란 토레스의 왼발 인사이드 발리슛이 시원하게 그물을 흔든 것이다. 이 순간이 스페인의 두 번째 월드컵 우승 영광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남았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4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유스부터 직접 키운 선수들…무적함대 부활시킨 감독의 선택

JTBC 뉴스
진보 성향

‘실용·실리’ 티키타카의 진화 …새 ‘무적함대’ 탄생

경향신문
진보 성향

'최고령 우승' 스페인 감독 "황금세대와 함께해 영광"

노컷뉴스
진보 성향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메시 잠재운 ‘무적함대’…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2026 북중미 월드컵]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달성군의회 상임위 폐지에 "지방자치법 개정해야"

오마이뉴스

윤석열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의혹 유병호 구속

오마이뉴스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6개월서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