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박수현 충남지사, 전임 도정 계승 '눈길'

오마이뉴스
박수현 충남지사, 전임 도정 계승 '눈길'

박수현 신임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전임 도정의 비전 간판과 집무실 집기, 관용차 등을 그대로 물려받아 사용한다.

새 도정이 출범할 때마다 대대적으로 이뤄지던 흔적 지우기 관행에서 벗어나, 예산을 절감하고 도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박 지사의 의지가 나타난 것이다.

민선 9기 '통(通)하는 충남'이 출범한 지 보름 가까이 지났지만, 충남도청 북측 지하주차장 입구와 내포신도시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등 도내 주요 관문에는 민선 8기 도정 비전인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입체 간판이 그대로 불을 밝히고 있다. 현재 도청사 및 도로변 등에 설치된 도정 비전 관련 구조물 72개 중 7개가 여전히 민선 8기의 문구를 유지하며 공존하고 있다.

이는 박 지사가 취임 전 인수위원회 종합보고 당시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도 좋은 문구"라며 간판 교체를 최소화하고 주요 입체 간판을 그대로 두도록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정치에 대한 고민 계속… 농어촌 기본소득 반드시 추진하길"

오마이뉴스

여자는 안 된다? 일본 왕실의 '남성 중심' 기준이 불러온 후계자 위기

오마이뉴스

대전 여성계 "여성 상임위원장 선출, 성평등 의정의 새로운 시작"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