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
동아일보
조회 0
프로야구 9위에 처진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를 대거 바꿨다.롯데는 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분위기 쇄신을 위해 1군 엔트리의 여섯 자리를 교체했다.먼저 코치진의 일부 보직에 변화를 줬다.김상진 투수코치와 백용환 배터리코치를 2군으로 보내고, 김현욱 퓨처스 투수코치와 용덕한 드림팀 배터리코치를 1군에 올렸다.여기에 주장인 야수 전준우를 비롯해 포수 유강남, 투수 정철원, 외야수 김동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투수 이진하, 포수 정보근, 내야수 최항, 외야수 조세진을 등록했다.전준우는 이번 시즌 타격 부진에 빠져 타율 0.231(169타수 39안타)에 그쳤다.
최근 5경기에선 10타수 1안타 4삼진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유강남 역시 타율 0.245(98타수 24안타)로 부진했으며, 최근 주전 포수 경쟁에서도 밀려났다.‘필승조’ 자원인 정철원은 2일 KIA전에서 8회 나성범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