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빈방문' 李대통령, 한-몽 경제계 300여명과 핵심광물 등 경협 논의
ONP 요약
대통령이 나토 회의에 참석해서 한국이 다른 나라와 함께 무기를 만들고 운영하는 협력을 하자고 제안했어요. 또 나토 국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살 수 있는 시장에 한국 회사도 참여하기로 하고,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돈도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진보 성향: 국제 안보 기여 — 우크라이나 지원과 나토 협력을 통해 국제 평화 질서에 한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
중도 성향: 다층적 외교 성과 — 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와 캐나다 등과의 양자 협력을 통한 실리적 외교 전개.
보수 성향: 방위산업 수출 확대 — 연 15조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로 한국 방위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the300]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핵심광물, 유통·소비재, 디지털 분야 한국 주요 기업들도 참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 산업통상부와 몽골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몽골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한국에선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이형희 SK 부회장 △현신균 LG CNS 사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 △한채양 이마트 대표 △홍정국 BGF리테일 부회장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다.
몽골에선 △오드자르갈 MCS그룹 회장 △바타르사이한 타반보그드그룹 회장 △첼무운 MAK그룹 회장 △바투시그 Sky Hypermarket 회장 △뭉흐투야 칸 은행 대표 등 120여명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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