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대통령, 나토 일정 마치고 몽골로... 방산 협력 강조
조선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가서, 한국과 나토가 앞으로 무기를 함께 만들고 함께 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방위산업 회사들이 유럽 시장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닦은 것이다.
진보 성향: 안보 동반자 지위 격상 —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협력 수준을 질적으로 높여 국제 안보 역할을 강화했다.
중도 성향: 다층적 방산협력 추진 — 무기체계 공동개발·생산과 함께 AI,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동시에 추진하는 종합 전략.
보수 성향: 방산 수출 시장 확대 — 한국의 검증된 기술과 생산 역량을 나토 시장에 적극 공급하며 대유럽 방산 수출 2위국 지위를 더욱 강화하는 전략.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튀르키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몽골을 향해 출발했다.
전날 앙카라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열린 ‘나토 방산 포럼’에 참석해 한국과 나토의 끈끈한 협력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한국과 나토가) 무기 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방산 협력을 넘어, 무기 체계를 함께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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