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글로벌텍스프리, 6월 택스리펀드 매출 140억원 돌파 '사상 최대'
머니투데이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방한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GTF는 지난 6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이 월간 기준 처음으로 14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30% 급증한 수치다.
특히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일몰에 따른 매출 공백을 감안하면, 미용성형 부문을 제외한 국내 실질 매출 성장률은 50%를 상회하는 고성장 추세를 기록했다.
GTF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역대 최대 실적을 계속해서 뛰어넘고 있다"며 "2분기 이후 추세적으로 인바운드 성수기에 진입했고 하반기에 그 흐름이 더욱 강화되며 올해도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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