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남양유업 믹스커피 매출 전년 대비 15% 증가…우베라떼 등 제품 다변화
머니투데이
남양유업이 올해 상반기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 등 믹스커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루카스나인과 프렌치카페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6년 출시한 루카스나인은 집에서도 커피 전문점 수준의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내놓은 브랜드다.
현재 아메리카노 3종(마일드, 다크, 디카페인)과 라떼 7종(오리지널, 더블샷, 바닐라, 밀크티, 그린티, 디카페인, 우베) 등 총 10종을 운영 중이다.
남양유업은 최근 루카스나인의 신제품 '우베라떼'를 출시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를 시작한 루카스나인 우베라떼는 100% 필리핀산 로얄 우베와 1A등급 무지방 우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도 우베 본연의 보랏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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