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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도도한' ♥︎빅토리아 축구 응원 밈 저격 당하자 "반응 느릴 뿐" [Oh!llywood]
조선일보
![베컴, '도도한' ♥︎빅토리아 축구 응원 밈 저격 당하자 "반응 느릴 뿐" [Oh!llywood]](https://www.chosun.com/resizer/v2/MM2TMMDBMIYDKNZSGQ4GEMJYMU.jpg?auth=d8b2422a198f07dbb19da06026d6bbb7e75cb8e10ba6aa4813746e8e31b4068e&smart=true&width=600&height=400)
[OSEN=최이정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1)이 아내 빅토리아 베컴(52),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월드컵 준결승전 관람석을 지키며 스페인 팀을 향한 뜨거운 의리를 과시했다.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지난 화요일 열린 프랑스와 스페인의 손에 땀을 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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