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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전술의 중심은 손흥민에서 이강인으로 옮겨왔다...2경기 연속 풀타임 소화한 이강인 “팀에 도움되기 위해 항상 고민” [과달라하라 IN SEGYE]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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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전술의 중심은 손흥민에서 이강인으로 옮겨왔다...2경기 연속 풀타임 소화한 이강인 “팀에 도움되기 위해 항상 고민” [과달라하라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0/20260620502151.jpg)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졌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충돌 과정에서 놓친 공을 루이스 로모가 득점으로 연결했고, 경기 막판 조규성의 결정적인 헤더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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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 축구 전술의 중심이 손흥민(LAFC)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으로 넘어간 대회로 기억될 듯하다.
이강인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체코전에 이어 19일 멕시코전까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1~2선을 통틀어 두 경기 모두 풀타임을 뛴건 이강인이 유일하다.
이강인이 홍명보호 공격의 중심임을 엿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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