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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 결국 최강만 남았다…FIFA 랭킹 1~4위 맞대결
머니투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무대가 프랑스, 아르헨티나, 스페인, 잉글랜드로 확정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팀들 맞대결로 완성됐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앞서 노르웨이를 꺾고 올라온 잉글랜드와 4강에서 맞붙는다.
두 팀의 준결승전은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득점 기계' 해리 케인의 잉글랜드 맞대결은 이번 4강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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