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보라머리' 그리즈만, 미국에 떴다! 이강인 자리 남기고 새 도전..."MLS에서 뛰는 건 18살 때부터 내 꿈이었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국 '팬사이디드 MLS'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 뒤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고 밝혔다.
'어린 왕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는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보낸 시절을 포함해 화려한 유럽 무대 경력을 뒤로하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