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33%
세계일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교권보호 5법 개정됐지만…교사 10명 중 8명 “여전히 교권침해 경험”

동아일보
교권보호 5법 개정됐지만…교사 10명 중 8명 “여전히 교권침해 경험”

교원 10명 중 7명은 교육기본법 등 이른바 ‘교권보호 5법’이 개정된 뒤에도 교권침해는 줄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교육위원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은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색하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는 2023년 5050건으로 최고치 달성한 뒤 2024년 4234건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해 상반기 이미 2189건을 기록했다.

또 보호자에 의한 교권 침해는 매년 증가 추세다.

2020년 116건에서 2024년 461건으로 4년 새 약 4배 늘었다.2023년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권보호 5법’이 개정된 뒤에도 교원들은 여전히 교권 침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9, 10월 전국 교원 8604명 대상 인식 조사에 따르면 교원 10명 중 8명은 학부모와 학생의 교권 침해가 줄지 않았다고 답했다.

75.5%는 학부모, 79%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33%
3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단독] '독감·독박 수업' 교사 사망..."유치원장 중징계 요구"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교사들이 직접 교육용 앱 개발···부산시교육청, 현장 자료개발·공유 확대 추진

경향신문
진보 성향

교사가 '사기꾼' 꾸중...대법원 "아동학대 아냐" 판결에 교총 "환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사법 영역이 될 수 없다"

프레시안
진보 성향

[사설]올 1학기 교사 67% “학생들 혐오 표현 경험”… ‘학폭’만큼 심각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맛은 기본, 재미는 ‘덤’…식품·외식업계, ‘체험형 콘텐츠’로 영토 확장

세계일보

남성 생식 어쩌나…전 세계 테스토스테론 50년간 54% 감소

세계일보

“시공간 초월한 분”…빽가, 일면식 없던 김창완 피처링 비화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영림원소프트랩, ERP 실무형 해커톤 개최… 22개 대학 학생들 기업 시스템 개발 경쟁

동아일보

‘햇생강이 나오면’…23명의 젊은 시인이 건네는 동시대의 언어

동아일보

AI 시대 도서관 미래 논한다…세계도서관정보대회 부산 개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