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노인은 파산, 청년은 회생…'급증' 회생 "일해도 빚 감당 못해"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MT리포트]주가 고공시대 어두운 그늘 '파산' ③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올해 파산 신청 건수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주식시장이 1만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고되다.
파산 급증의 현장을 둘러보고 늘어난 파산 신청을 감당하기 위한 사법부의 제도 개선 방향을 짚는다.
개인파산 신청은 10년째 4만~5만건대에 머물고 있지만 개인회생 신청은 2023년 이후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올해 5월까지 회생 접수 건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 늘면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일정한 소득은 있지만 불어난 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청년·장년층이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