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3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경향신문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시사저널
매일경제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경향신문
노컷뉴스
세계일보
전북도민일보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3.2조 돌파…직전 반기比 21.7%↑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올해 상반기 전환사채(CB)·교환사채(E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금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예탁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는 총 3166건, 행사 금액은 3조240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행사 건수는 10.7%, 행사 금액은 21.7% 각각 늘어났다.

주식관련사채는 발행 시 정해진 조건에 따라 발행사 주식 또는 발행사가 보유한 타 기업 주식으로 전환·교환하거나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채권을 말한다. 주가 하락기에는 채권을 보유해 안정적인 이자를 받고, 주가 상승기에는 주식으로 바꿔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다.

종류별로 보면 EB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상반기 EB 행사 건수는 577건으로 직전 반기 대비 112.9% 급증했다. 행사 금액 역시 95.7% 늘어난 1조 6155억원으로 전체 주식관련사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CB는 행사 건수(1377건)와 행사 금액(1조4409억원)이 직전 반기 보다 각각 11.8%, 8.9% 감소했으나 여전히 1조4000억원대 규모를 유지했다. BW의 경우 행사 건수는 1212건으로 18% 늘었지만, 행사 금액은 1841억원으로 28.1%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3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증권가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급락장서도 SK이노베이션 강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2분기 실적 호조"…증권가 전망에 SK이노베이션 3%대 강세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행사액 3조원 돌파…교환사채 급증

시사저널
중도 성향

한화투자증권, 美 블록체인 기업에 300억 투자…디지털자산 경쟁력 강화

매일경제
보수 성향

하나證 “SK이노베이션, 올해 최대 영업이익 예상…목표가 20만원”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철수 '창당 권유' 되받아친 한동훈…"창당하신대요?"

노컷뉴스

어제는 급등, 오늘은 급락…이제 일상이 된 '사이드카'

노컷뉴스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방부 "인구 절벽·미래전 양상·전작권 회복…국군사관학교 실행 골든타임"

뉴시스 속보

신현송 "확장 재정정책, 통화정책과 엇박자라 단언 못 해"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사람 머리에 위성 떨어지면 어떡하나"…우주쓰레기 안전대책 주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