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0%
노컷뉴스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0%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프레시안
강원도민일보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검찰 "장윤기 왜곡된 성인식" vs 변호인 "장난"

머니투데이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검찰 "장윤기 왜곡된 성인식" vs 변호인 "장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23)가 고교 시절 카카오톡 대화에서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고 언급한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검찰은 이러한 대화 내용이 장윤기의 왜곡된 성 인식을 보여준다고 했지만 변호인은 친구의 장난에 보인 단순한 호응이었다고 맞섰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광주지법은 이날 강간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3차 공판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검찰은 장윤기가 고교 동창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대화에서 장윤기는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 "봉고차로 납치하면 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4%
5건13건3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3
이 이슈 전체 보도 2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Exclusive-Ukraine wants prototype of European missile defence system by mid-2027, official says

Investing.com News

Why is Xiaomi stock surging today?

Investing.com News

Why is Irish Continental stock soaring 26% today?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50년 후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어린이들의 '특별한' 상상, 부산에 모였다

머니투데이

40년 만에 최저치 찍은 엔화…ETF 수익률도 뚝뚝

머니투데이

박수홍 형수, '허위사실 유포' 벌금형 불복 상고…대법원 간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장윤기 측 "강간 목적 인정…음담패설은 주도 안했다"

🇰🇷프레시안

장윤기측 "음담패설 대화, 호응만 한 정도"…3차 공판서 공소사실 연관 부인

🇰🇷오마이뉴스

국회 법사위로 쏟아지는 '장윤기 사건' 방지법

🇰🇷머니투데이
보는 중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검찰 "장윤기 왜곡된 성인식" vs 변호인 "장난"

🇰🇷뉴시스 속보

"장윤기 사형 내려달라"…피해 유가족 재판정서 눈물 호소(종합)

🇰🇷뉴시스 속보

장윤기, 여성 지인과 대화 녹음 따로 보관…"특정 여성 성적 대상 인식 정황도"

🇰🇷시사저널

“사형 선고해달라” 절규한 유족…법정 선 장윤기는 ‘무표정’

🇰🇷동아일보

“장윤기 사형 내려달라”…피해 유가족 재판정서 눈물 호소

🇰🇷세계일보

경찰 “안규백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의혹, 절차 요건부터 판단”

🇰🇷동아일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 오늘 3차 공판…생존 남학생 증인신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