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롤러코스피…'인버스·레버리지', ETF시장 점령

노컷뉴스

최근 코스피가 급등락 장세를 보이면서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인버스와 레버리지 거래량이 동반 증가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ETF 거래량 상위 5위를 인버스 상품이 3종, 레버리지 상품이 2종 차지했다.
 
거래량 1위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로 총 3146억좌가 거래됐다. 2위와 5위는 KODEX 인버스(304억좌)와 TIGER 200선물인버스2X(29억좌)였다. 모두 코스피200 선물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이며, '2X'가 붙은 것은 하락 시 2배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이른바 '곱버스' ETF이다.
 
3위와 4위는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50억좌),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2억좌)였다. 지수 상승시 2배의 수익을 올리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이처럼 레버리지와 곱버스 상품이 ETF 거래량 상위권에 포진하면서 과도하게 잦은 손바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18일 코스피가 사상 첫 9천포인트를 달성한 후 지난 9일 7291.91까지 밀리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면서 상승과 하락에 베팅하는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상위 10위까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6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위),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0위) 등 총 5개가 포함됐다. 거래량 상위 10개 중 절반을 차지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단타 상품이라는 점에서 손바뀜이 많은데, 이달 하락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이나 기관이 판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지난 1~10일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을 1조 7085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 6624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은 기관이 5166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5991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54억원 매수 우위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성준 최고위원 출마 "지도부 리더십 잃어…전략가 필요"

노컷뉴스

직장인 10명 중 3명 '괴롭힘', 절반은 '침묵' 선택했다

노컷뉴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보상 조건 꼼꼼히 따져야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국세청, '폭리 탈세' 114개 업체 적발…3195억 추징

노컷뉴스

복지부, 장기요양기관 44곳 현지조사…불법·부당 청구 점검

노컷뉴스

軍 "동해서 해군 함정 승조원 1명 실종…수색 중"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