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국세청, '폭리 탈세' 114개 업체 적발…3195억 추징

노컷뉴스

국세청은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물가 불안을 조장하고 탈세로 부당 이득을 취한 114개 업체를 적발해 3195억원을 추징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해당 업체들에 대해 지난해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세무조사를 벌였다.
 
추징세액 기준 상위 10개 업체의 합계는 2480억 원으로 전체의 약 78%를 차지했다. 독·과점 등 시장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9개 업체는 1809억원을 추징당했다. 11건은 고발처분됐다.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사는 제품가격을 약 5% 인상했다. 또 유통업체에 지급한 접대성 판매장려금 200억 원 가량을 물류비로 변칙 회계처리하고, 외주용역비 과다지급 등의 방법으로 특수관계법인에 약 150억원을 몰아준 사실도 적발됐다. 국세청은 이 업체에 약 200억원을 추징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B사는 공공기관 입찰 담합과 관련해 지급한 수수료, 비연구직원 인건비 등을 비용이나 세액공제 대상으로 부당 처리해 40억원이 추징됐다.
 
불공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29곳을 세무조사해 359억원을 추징했다. 상조회사 등 예식·장례 업체 17곳은 총 140억원, 외환 부당유출·할당관세 부당 활용 등 업체 15곳은 585억원을 추징당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성준 최고위원 출마 "지도부 리더십 잃어…전략가 필요"

노컷뉴스

직장인 10명 중 3명 '괴롭힘', 절반은 '침묵' 선택했다

노컷뉴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보상 조건 꼼꼼히 따져야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복지부, 장기요양기관 44곳 현지조사…불법·부당 청구 점검

노컷뉴스

軍 "동해서 해군 함정 승조원 1명 실종…수색 중"

노컷뉴스

박지영 아나 '구자욱 인터뷰' 사과…"미숙하고, 불편드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