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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방송국보다 은행 더 자주 가는 이유? "세금 공부해야…"
머니투데이
아이들 우기가 외국인 멤버로서 세금과 자산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6화에서는 걸그룹 아이들 멤버들이 새 앨범 활동을 앞두고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우기에게 "방송국보다 은행에 더 자주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질문을 던졌다.
우기는 "외국인이다 보니까 돈 관리를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세금 등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고 답했다.
이어 "은행에 자주 갈 땐 일주일에 두 번씩 갔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기는 은행에서 단순 업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산 관리 상담도 적극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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