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교포 선수 김찬·고정원,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중위권으로 마무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교포 선수 김찬(미국)과 고정원(프랑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상금 400만 달러)을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찬은 13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5오버파 75타에 그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의 김찬은 공동 3위에서 31계단 하락해 공동 31위에 그쳤다.

같은 날 고정원은 버디 5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69타를 적었고, 10언더파 270타로 공동 18위에서 3계단 떨어져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승컵은 스티븐 피스크(미국)가 차지했다.

16언더파 264타의 피스크는 동타의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와 연장전으로 향했고, 3차 연장에서 파를 적어 보기에 그친 펜드리스를 꺾고 정상을 밟았다.

피스크는 지난해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기록한 뒤 약 9개월 만에 2승을 신고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참가했던 대회 둘째 날 컷 통과에 실패하고 탈락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으로 인해 세계랭커 대부분이 불참했다.

스코틀랜드 오픈에선 김주형이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라 33개월 만에 4승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숨차고 팔 저리더니…" 박준형, 부정맥 진단 받은 사연

노컷뉴스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노컷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특별법 등 주요 입법 연말까지 반드시 처리"

뉴시스 속보

최유정 "연예계 있어도 괜찮은지 고민"…무속인 위로에 눈물

뉴시스 속보

檢이 두번 반려한 방시혁 구속영장…경찰 "죄명 변경 요구받은 적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