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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뇌졸중 환자, 자살 위험 증가…"장기적 정신건강과 연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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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강남센터, 22만명 11년 추적연구 심근경색·뇌졸중 모두 경험, 자살위험 85%↑ "심혈관질환 환자 정신건강 관리 중요" 심근경색·뇌졸중 병력이 자살 위험 증가와 연관성이 있단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배난영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순환기내과 교수(공동 제1저자) 연구진은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을 일으키는 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의 자살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한단 연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유럽심장학회 공식 학술지 '유럽예방심장학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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