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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들, 챗GPT 등 AI 무료로 쓴다…오세훈 "AI 기본권 보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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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서울시 '청년 AI 사다리' 발표-챗GPT·제미나이 등 글로벌AI 기업과 협상 중 "AI(인공지능) 시대에도 부모의 경제력이 청년의 가능성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청년 AI 사다리' 정책 기자설명회에서 "청년 누구나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기본권'을 보장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서울시는 챗GPT, 제미나이 등 세계 시장 1·2위권 생성형 AI 기업들과 협의해 청년들에게 무료 이용권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청년 AI 사다리는 오 시장의 민선 9기 최우선 청년정책이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 대상 AI 기본권을 보장한 종합 지원정책이라는 설명이다. △청년 AI 기본권 보장 △ 청년 AI 네이티브 육성 등 2대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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