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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뉴로나타-알' 美 FDA 허가 정조준…"체질개선 본격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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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이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치료제 '뉴로나타-알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총력을 기울인다.
뉴로나타-알주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경쟁력 강화로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겠단 목표다.
코아스템켐온은 연구총괄책임자인 이령아 부사장을 코아스템사업부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사업부의 이름을 신약 개발을 담당하는 코아스템사업부와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를 담당하는 켐온사업부로 바꿨다.
이 사장을 필두로 창업자인 김경숙 기술고문과 이태용 연구소장, 권광순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뉴로나타-알주의 미국 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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