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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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고등학생 '로봇 대회' 연다…엔비디아·교육부 후원
머니투데이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네이버(NAVER)가 청소년이 산업 현장의 최신 로보틱스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 컵 2026 powered by 엔비디아 아이작 심'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주최하고 엔비디아·교육부가 후원한다.
네이버랩스, 치지직, 한국정보교사연합회가 운영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에게 가상 현실 기반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을 지원한다.
아이작 심을 지원하는 건 이번이 국내 최초다.
커넥트재단은 고가·고사양 장비가 아닌 일반 노트북만으로도 시뮬레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커넥트재단은 △단계별 가이드북 △AI 학습 튜터 △교사용 지도서 등 학습 인프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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