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양평군, 군수실 개방해 군민 목소리 군정에 반영한다
오마이뉴스

경기 양평군이 군수 집무실을 군민에게 개방하는 '소통하는 군수실' 운영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
양평군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에서 '군민과 함께! 목요일은! 소통하는 군수실' 첫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소통하는 군수실'은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수 집무실을 개방해 군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집단민원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다.
상담은 차를 마시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차담' 형식으로 진행돼 군민들이 부담 없이 생활 불편과 정책 제안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