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삼성, 관중도 1-2위 박빙→사상 첫 '170만 명' 돌파 누가 이룰까
머니투데이
이번 주중(7~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3연전은 전반기 1위를 결정짓는 승부로 관심을 모은다.
현재 1경기 차로 LG가 1위, 삼성이 2위인 가운데 삼성이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승차 없는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두 팀의 경쟁은 비단 페넌트레이스 순위뿐만이 아니다.
관중 수라는 또 하나의 장외 전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6일 현재 올 시즌 관중 수에서는 누적과 평균 모두 LG와 삼성이 1, 2위에 올라 있다.
LG는 지난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누적 관중 100만 8068명으로 43경기 만에 역대 KBO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삼성은 7일 경기 전까지 39차례 홈 경기에서 90만 4271명을 동원해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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