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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저격’ 논란 일주일 후…“리센느 야호” 외친 조국
시사저널
아이돌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이른바 ‘일베식 표현’인지를 두고 정치권까지 공방이 확산한 가운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영남 사투리 구별법’ 글은 리센느를 겨냥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조 전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일베식 노’와 영남 사투리를 구별하는 방법을 담은 글을 올린 지 일주일 만이다.조 전 대표는 “경상도 말과 유사해 보이지만 분명히 다른,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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