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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자식 범죄 증거 인멸한 경찰 아빠, 처벌 못하나…다시 도마 오른 ‘친족 특례’
경향신문
ONP 요약
여고생을 살해한 범인의 아버지가 경찰관이었는데, 아버지가 범행에 사용된 물건들(케이블, 차 등)을 숨겨서 증거가 되지 못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일로 자식의 범죄를 도와주는 가족이 처벌받지 않는 법규칙이 정말 맞는지에 대해 법조인들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친족 특례 제도 논란 — 자식 범죄 은폐를 돕는 친족의 처벌을 법으로 정할 수 없게 하는 친족 특례 규정이 정의를 훼손한다고 지적.
중도 성향: 증거 인멸 수사 진행 — 사건 수사 과정의 증거인멸 의혹을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며 법적 절차 진행 상황을 전달.
김건희 오빠·이영학 사건 등 사례‘방어권 보장’ 대 ‘정의 실현 저해’형사법 원칙 놓고 법조계도 갈려“폐지할 시점”…“유지하되 축소”자식의 죄를 덜기 위해 증거를 인멸한 경찰관 아버지를 처벌해야 할까.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모 경감이 사건의 진실을 밝힐 주요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물건들을 감추거나 폐기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형법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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