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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시즌 두 번째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찾아 키움전 응원… 35번째 전석 매진
대전일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 시즌 두 번째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선수단에 힘을 싣는다.김승연 회장은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첫 경기를 관전, 선수들을 격려한다.
한화구단 측은 "김승연 회장이 후반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직접 볼파크에 방문했다"고 전했다.앞서 김 회장은 지난 4월 30일 올 시즌 처음으로 구장을 방문, SSG 랜더스전 응원을 함께한 바 있다.한편 한화는 이날 오후 5시 41분 기준 1만 7000석이 모두 팔리며, 시즌 35번째 홈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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