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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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긴급자금 지원'에 홈플러스 청문회 대신 21일 현안질의
대전일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정무위원회 차원에서 추진하려던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대신, 오는 21일 현안 질의를 진행키로 결정했다.박지혜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사태의 엄중함을 감안해 오는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연대 보증을 조건으로,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대출하고, 향후 회생계획 인가 절차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박 대변인은 "파산 위기에 직면했던 홈플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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