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1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10%
ZDNet Korea
프레시안
전북도민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대전일보
세계일보
인천일보
IT/기술
중도 성향

니어스랩, 2분기 창사 이래 첫 흑자…매출액 169억원

ZDNet Korea
니어스랩, 2분기 창사 이래 첫 흑자…매출액 169억원

[지디넷코리아]방산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니어스랩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매출액은 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7% 성장했다.

지난달 중동에 수출한 방산용 드론이 이번 실적 성과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

니어스랩은 지난 6월 말 자체 개발한 군집 자폭드론 '자이든'을 149억원 규모로 중동에 공급했다.

니어스랩 관계자는 "이번 수출을 발판으로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후속 물량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근 니어스랩이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니어스랩의 올해 매출 목표액은 270억원이다.

상반기 매출액은 174억원으로, 이미 목표치의 65%를 달성했다.한편 니어스랩은 코스닥 상장(IPO)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

이달 15일부터 이틀간 국내 딜로드쇼(DR)를 시작으로 기업설명회(IR) 일정에 들어가며, 같은 달 22~24일에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만난다.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올해 상반기는 해외 방산 시장 개척 노력이 실적으로 확인된 시기"라며 "기술 강점과 성장 잠재력을 전달해 성공적으로 상장하겠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1%
2개 매체6개 매체1개 매체

신안군, 역대 최대 2840억 원 추경 편성…민생경제 회복·농어업 지원 집중

프레시안
진보 성향

순창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1억6천여만원 부과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정선소식]강원랜드 정선군 재산세 절반인 27억 납부 등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캠시스, 상반기 영업이익 87억원 '흑전' 성공…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 성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서울시, 7월 재산세 2조6387억원 확정···주택분 전년보다 15%↑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P5(평택)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설비 투자 십수조원 큰 장 선다”

전자신문

The Star Wars cantina scene shows we need a new hope for the agentic web

The Register

'유권자에 100만달러' 수표 뿌린 머스크…美 선거법 위반 형사 기소 위기

전자신문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ASML, AI칩 수요에 2분기 호실적…올해 전망치도 '상향 조정'

ZDNet Korea

"따로 말고 같이 보자"...OTT, 채팅·투표 시청자 참여 기능 확대

ZDNet Korea

롯데 계열 대표들 한자리…하반기 전략 묻자 일동 ‘침묵’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