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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에 100만달러' 수표 뿌린 머스크…美 선거법 위반 형사 기소 위기
전자신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위스콘신주 대법관 선거 당시 유권자들에게 100만달러(약 15억 원)짜리 수표를 나눠준 행위가 주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초당파 조사단의 판단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주 해당 사건 고발 건을 브라운 카운티 지방검찰청으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검은 선거 뇌물 수수를 금지하는 주법 위반 혐의로 형사 기소 여부를 검토할 수 있게 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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