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총리 때 ‘당대표 로망’ 발언이 자기 정치” 김민석 직격
경향신문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에 나간 김민석이 현 지도부가 정부와 협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를 바꾸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 지도부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오히려 김민석이 자신의 책임은 빼고 남을 탓하는 것이라고 반박하며 당 내부의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당정 협력 복원 — 현 지도부의 정부와의 거리감이 당과 정부의 효율적 협력을 방해하므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입장.
보수 성향: 책임 회피의 출마 — 자신의 과거 역할과 책임을 외면하고 다른 진영을 비난함으로써 당내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
전날 김 의원의 비판 발언에 역공당대표 시절 탕평 인사 등 거론도김 “당정 조율 부족 등 지적한 것”고민정 “세력 교체” 출사표 ‘4파전’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정청래 의원이 7일 김민석 의원이 국무총리 재임 시절 “당대표가 로망”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대표적 자기 정치 사례”라고 말했다.
전날 김 의원이 자신을 향해 대표 시절 자기 정치를 했다고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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