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민석·정청래 ‘자기 정치’ 놓고 설전
조선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에 나간 김민석이 현 지도부가 정부와 협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를 바꾸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 지도부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오히려 김민석이 자신의 책임은 빼고 남을 탓하는 것이라고 반박하며 당 내부의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당정 협력 복원 — 현 지도부의 정부와의 거리감이 당과 정부의 효율적 협력을 방해하므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입장.
보수 성향: 책임 회피의 출마 — 자신의 과거 역할과 책임을 외면하고 다른 진영을 비난함으로써 당내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를 두고 경쟁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른바 ‘자기 정치’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
김 전 총리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제로 한 8월 통합 전당대회를 자신이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라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강수를 던졌다.
김 전 총리는 7일 오후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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